고양이와 사는 작은 집
작지만 기능적이고 심미적인 설계로 사람과 고양이 모두가 만족하는 집이다. 건축 면적은 약 9평(30m2). 그러나 2층 거실과 식당, 주방은 천장이 높았고 남쪽 발코니는 폭이 2m라 공간감이 제법 풍부했...
art&design. 2016년 11월 10일
삶의 소소한 기쁨을 주는 고양이 인형 소품
디자인 철학자 안드레아 브란지(Andrea Branzi)는 “집 안의 소품은 반려(애완)동물과 같다”고 했다. 인간과 같은 공간에서 살아 숨 쉬며 함께 삶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외형뿐 아니라 뿜어내는 매...
art&design. 2016년 10월 31일
천장에 캣터널이 있는 집
“집에 사는 고양이와 밖에서 사는 고양이는 누가 더 행복할까. 난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집고양이는 집고양이대로 길에 사는 길고양이는 길고양이대로 행복한 삶의 방식을 갖고 있을 테니, 그래서 나는 이 두 유형의 고양이가 ...
art&design. 2016년 09월 11일
묘체 또는 인체 공학 스케일로 지어진 집
“이 집에선 하루 종일 고양이들이 노는 소리가 난다.”일본 건축설계사사무소 PLUS CASA 측의 N주택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사는 집은 ‘휴먼 스케일’이라고 해서 인...
art&design. 2016년 08월 24일
고양이의 이동성을 배려한 집
영역동물이라 자신의 영역 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고양이. 높은 곳에 오르고 창밖을 내다 보는 행위는 모두 이것에 대한 발로다. 일본 건축사사무소는 아틀리에 로쿠요샤(arelier rokuyosha)는 ‘고양이와...
art&design. 2016년 08월 18일
고양이도 동등한 집
이 집 고양이는 재밌는 집에 산다. 온몸으로 산들바람을 느낄 수 있고 내리는 눈이 신기하면 앞발을 들어올려 실컷 만져볼 수 있다. 굳이 집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말이다. 엿보기 심리를 만족시키는 수십개 전망대는 ...
art&design. 2016년 08월 07일
여름이니까 실버!
은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오장이 편하고 심신이 안정되며 나쁜 기운을 내뿜고 몸을 가볍게 하여 명을 길게 한다. 약학서인 본초강목과 동의보감에 기록된 은에 대한 효능이다. 은이 몸에 좋다는 것은 옛부터 알려져 왔다. ...
art&design. 2016년 08월 01일
일본의 일곱 고양이가 사는 집
집은 일본의 주택전문 카츠미주택(Katsumi jyutaku)에 의해 지어졌다. 가족이 집을 짓게 된 계기는 협소한 주차공간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그보다 일곱 고양이와 행복한 삶에 초점이 더 맞춰진 듯 하다. 널따...
art&design. 2016년 07월 30일
고양이와 화장실을 공유하다
단박에 시선을 잡는 것은 화장실이었다. 이 집의 화장실 하나는 고양이와 함께 쓰도록 되어 있다. 샤워부스와 욕조 없이 설계된 건식 화장실 벽에 고양이 전용 통로를 만들고 리터박스를 설치했다. ...
art&design. 2016년 07월 14일
고양이를 위해 새집을 짓다
일본의 어느 젊은 부부. 이번 고양이 집은 순전히 고양이를 위해 지어졌다. 남편과 아내 모두 고양이를 좋아했다. 버려지는 고양이들을 구조해 키우다 보니 세 마리로 증가했고, 아파트에 살던 부부는 늘어난 고양이 식구...
art&design. 2016년 07월 13일
동화작가 토미 웅거러의 고양이 유치원
독일의 고양이 유치원(Kindergarten Die Katze)은 전세계적으로 동화작가로 잘 알려진 프랑스 알자스 출신의 토미 웅거러가 건축회사 Ayla-Suzan Youndel과 연합해 만든 것이다. 프랑스와 독...
art&design. 2016년 07월 10일
통나무를 있는 그대로 이용해 만든 고양이 스크래처
야생에서 고양이가 스크래치를 했던 곳이 나무. 통나무를 그대로 이용한 고양이 스크래처라면 고양이가 스크래치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뿐 아니라 마음까지 힐링되는 자연주의 인테리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독일의...
art&design. 2016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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