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쎌 반려동물 청소기, ‘2025 메가주 일산’에서 직접 체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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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년 11월 21일 / by 작성자catlab / 조회수42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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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역사의 글로벌 홈클리닝 브랜드 비쎌(BISSELL)이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메가주 일산’에 참가한다.
비쎌은 이번 전시에서 반려동물 가정의 청소 부담을 덜어주는 주요 제품 4종을 선보인다.
▲스팟클린 하이드로스팀 프로(3700S) ▲크로스웨이브 옴니포스 엣지(39998) ▲스팟클린 코드리스(4230S) ▲스팟클린 C5(3928S)와 함께 ▲다중 표면 포뮬라(1789L) ▲프로 옥시 스팟앤스테인(20383) 등 전용 세제 2종도 함께 소개된다.

△ 반려동물 털이 엉키는 문제를 줄인 비쎌 크로스웨이브 옴니포스 엣지.
특히 진공과 물걸레 기능을 결합한 ‘크로스웨이브 옴니포스 엣지’는 1,061rpm 고속 회전 브러시 롤에 ‘탱글 프리(Tangle-Free)’ 기술을 적용해 반려동물 털이 엉키는 문제를 줄였다. 69dB(A) 이하의 저소음 설계로 소리에 민감한 반려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도 크게 완화하도록 구성됐다.
비쎌 전용 세제는 제품과 함께 사용할 때 세정력이 더욱 높아지는데, 커피·와인·소스 등 생활 얼룩은 물론 반려동물의 소변·침·냄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게 비쎌 측 설명이다.
현장에는 이 같은 비쎌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존을 운영한다. 비쎌 관계자는 비쎌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임직원들이 제품 테스트와 연구 개발에 직접 참여해 실제 가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오염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한다”라며, “지난 펫페어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전용 세제 세정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존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에서는 비쎌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데모존을 운영한다.
비쎌은 미국·유럽의 반려동물 가정에서 신뢰받는 청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펫 헤어 테스트를 다룬 해외 전문 매체에서도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글로벌 쇼핑몰 사용자 리뷰에서도 ‘반려동물 오너라면 갖춰야 할 제품’이라는 평가를 자주 받고 있다. 청소기 구매를 고민 중인 집사라면, 이번 기회에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좋겠다.
- 캣랩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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